KGDA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패스워드 찾기 | 회원가입 | HOME

  • 협회소개

  • 협회소식

    • 공지사항
    • 세미나
    • 보도자료
    • 업계동향
  • 정보&사업

  • 강좌&스터디

  • 커뮤니티

  • 협회소식
  • 공지사항
  • 세미나
  • 진행중인 세미나
  • 종료세미나
  • 보도자료
  • 업계동향

보도자료

HOME > 협회소식 > 보도자료

게시판 상세내역
제목 [KGDA]2013『게임 개발자 규제 인식 조사』진행 작성일 2013.10.2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893

 

2013『게임 개발자 규제 인식 조사』진행

━━━━━━━━━━━━━━━━━━━━━━━━━━━━━━━━━━━━━━━━━━━━━━━━━━━━━━

 

- 게임에 대한 부정적 시선 때문에 개발자는 기피 직업이 됨

- 꿈을 잃은 개발자는 이제 창조경제의 주역이 될 수 없음

- 규제가 산업 및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정서적 측면에서 조사

 

한국게임개발자협회(회장 이승훈)는 한국정책학회(학회장 정윤수)와 공동으로 “2013 게임 개발자 규제 인식조사 연구”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게임산업에 대한 부정적 시선은 정서적으로 인간의 심리를 위축시키고 왜곡된 시각을 가지게 됨으로써 해당 산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진입하고자 하는 인력의 근무의지 하락 및 창의력 감소, 고용감소, 산업축소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데 이를 실증적으로 조사하기 위함이다.

 

특히 10만 명에 달하는 한국의 게임 개발자들이 마치 마약이나 도박을 제공하고 있는 것에 비유되는 것을 넘어 '4대악'을 만드는 혐오 산업 종사자가 될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규제 정책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개발자의 정서적 측면에서 분석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연구를 시행하는 것은 사회의 인식 개선을 촉구하고 정책 방향을 진지하게 논의하기 위한 체계적인 대응의 시작이라고 할 것이다.

이번 인식조사는 이번 인식조사는 한국정책학회를 통해 마련한 설문조사 문항을 게임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10월 2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설문을 진행하고 이를 분석하여 균형 잡히고 현장감 있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 할 예정이다.

한국정책학회의 이사인 광운대학교 권헌영 교수는 “이번처럼 규제 정책에 대한 개발자들의 정서적 측면의 접근을 통해 고용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방식은 일찍이 시도된 바 없는 방식”이라고 하였으며 “한국게임개발자협회의 도움을 얻어 현직 게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균형감 있는 규제 인식 설문조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하였다.

 

실제로 일선 게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진행하는 한국게임개발자협회의 이승훈 협회장은 “창조경제의 중심축에 속하는 게임산업 종사자들이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이유가 규제 때문이라면, 규제가 산업 종사자들에게 정서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진지하게 연구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게임 산업에 대한 극도로 부정적인 정부의 인식이 산업 위축 효과와 실질적으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다면 창조경제 정책의 모순점에 대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 문제제기 하고 대책마련 논의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13년도 1분기 국내 콘텐츠산업 동향분석』을 살펴보면 게임산업의 수출액 규모는 7억4천만(746,825천)원, 지식정보업 1억5천만(154,379천)원으로 각각 1,2 순위로 조사되었다. 그럼에도 정부는 “셧다운제”, “매출1% 징수법안”, “게임-도박-술-마약 통합관리법”, “웹보드게임규제안” 등 진흥이 아닌 강력 규제를 위한 법안만을 쏟아내고 있다.

 

 

■ 문의

주관: 한국게임개발자협회 (T. 02-3153-2781, webmaster@kgda.or.kr)

목록
이전글, 다음글 보기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KGC2013』 8월 26일부터 사전접수 개시!